토양환경미생물

토양환경미생물 실험실에서는

생화학은 생명과학(Life Science)으로서 생명의 본질을 탐구하는 기초 학문적인 성격과 유전자 조작기술을 이용한 유전공학분야, 여러 병원체에 대한 백신의 개발 등을 포함하는 응용학문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며, 미생물학, 의학, 이공계, 농화학, 생물농약 등 식물분석에 이르기까지 넓은 영역을 다루는 학문이다.

특히 미생물학은 항생물질, 인슐린, 인터페론 등의 의약품으로부터 다양한 종류의 발효식품에 이르기까지 인간에 유용한 여러 가지 물질의 합성 및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해 줌으로써 인류의 복지증진에 공헌하고 있다. 현재 미생물 산업은 이미 국민 총 생산량의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미생물의 산업적 응용은 전 세계적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생물은 심각한 각종 환경오염 문제를 극복하고 여러 가지 폐자원의 미생물학적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쾌적한 자연환경을 되찾고 한정된 천연자원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21세기의 미래형 산업인 청정산업(Green Technology)의 발전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본 생물화학 및 공학 실험실에서는 생화학과 관련된 기본적인 측정법, 분리법, 정제법, 분석법, 정성 및 정량분석, 효소 적합성 및 분석 등의 원리를 학습하고 체계적으로 연구한다. 최근 실험실에서는 섬유소 분해효소를 이용한 변이, 효소 정제, 효소특성조사 및 리그닌 분해효소에 관한 연구를 수행 중에 있으며, 생물농약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미생물을 이용한 토양 및 환경 오염물질의 분해와 흡착 관련 연구 등 산업적 이용에 관련된 연구를 하고 있다.

실험실 구성원

토양환경미생물 실험실 구성원표
석사과정 풀타임: 이헌학,유정아, 한창훈
파트타임: 박철순,박성진
학부생
  • 4학년- 곽윤영,오성훈,장주연,이유진,유지영,전민기,박홍신,안민희,이창재,임영묵,박진희,정누리
  • 3학년- 유승현,박지훈,홍서연,장유진,이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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